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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가 있는 아침 | 가을 나부끼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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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하다. 

 

너무 많은 탓이다.

저무는 탓이다. 

남겨진 탓이다. 

갈 길이 사라진 탓이다. 

 

방향성 없는 나부낌은 그래서 쓸쓸하다. 

 

나비 하나 노랗게 떠나 간다. 

 

남겨진 그대... 

야윈 손짓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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